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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손잡은 웨이크버니…저속노화 겨냥한 샐러디앳홈 출시
- 작성일2026/01/28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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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버니가 샐러디와 함께 건강 간편식 브랜드 샐러디앳홈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웨이크버니는 자사 공식 큐레이션몰인 하우스모드를 비롯해 마켓컬리, 쿠팡 등 주요 이커머스 채널에 입점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
하우스모드는 집을 가장 감각적인 상태로 제안한다는 슬로건 아래 웨이크버니가 엄선한 전문가 지식재산권을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녹여내는 이커머스 플랫폼이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첫번째 시즌에 출연한 김태성, 임태훈 셰프와의 협업으로 미식 큐레이션 열풍을 일으킨 데 이어 이번에는 샐러디와 손잡고 유통업계 최대 화두인 혈당 관리 및 저속노화 식단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한다.
건강 간편식 브랜드 샐러디앳홈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냉동 간편식 형태로 새롭게 개발됐다. 매장의 신선함을 유지하면서도 가정 내 장기 보관과 섭취 편의성을 높여 식단 관리의 지속성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샐러디앳홈 제품은 정제 탄수화물 대신 통곡물을 활용해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는 데 초점을 맞춘 총 6종의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주요 제품으로는 △통밀 함량 13.9%의 올리브 치아바타 △바질치즈 등 통밀 가득 치아바타 샌드위치 3종 △포만감을 높인 단백질 주먹밥 2종(소불고기·닭가슴살마요) 등이 있다.
특히 통밀 가득 쫄깃한 올리브 치아바타는 앞서 마켓컬리에 선출시되어 건강한 식단을 선호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높은 평점과 함께 상품성을 검증받았다. 하우스모드는 이러한 컬리에서의 흥행 성과를 바탕으로 샐러디앳홈 6종의 전 제품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다이어터팩 특가세트(20개입)를 자사몰 단독 구성으로 공개한다.
웨이크버니는 하우스모드 런칭 및 새해를 기념해 이번 샐러디앳홈 특가세트를 최대 40% 이상 할인된 가격에 무료 배송 혜택을 더해 제공한다. 또한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총 7만원 상당의 쿠폰팩을 지급하는 등 자사몰 회원 혜택을 대폭 강화했다.
웨이크버니 김영욱 대표는 "지난해에는 셰프 지식재산권을 통해 프리미엄 미식의 기준을 제시했다면 이번에 론칭한 샐러디앳홈은 일상에서 냉동 보관을 통해 건강한 저속 노화 식단을 손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새로운 큐레이션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전문가의 노하우와 철학이 담긴 지식재산권을 기반으로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브랜드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웨이크버니는 창업 4개월 만에 한국투자파트너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며 브랜드 빌딩 역량을 인정받은 바 있다. 현재 포노 부오노 5종과 철가방요리사의 진심 2종에 이어 이번 샐러디앳홈 6종을 추가하며 총 13종의 탄탄한 제품 라인업을 구축했다. 앞으로도 웨이크버니는 자사몰 하우스모드를 중심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 강화해 국내외 시장 확장을 위한 핵심 거점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원문보기 : 매일일보(http://www.m-i.kr)





